울산시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, 경북, 강원 등 4개 시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'2026년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 정기회의'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회의에는 동해안 철도에 KTX가 새롭게 투입돼 철도 기반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 상품 공동 개발 등이 논의됐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2004년 결성된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는 4개 시도가 1년씩 간사 도시를 맡아 운영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올해 간사 도시인 울산시는 고속열차 증편이 관광 산업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4개 시도와 함께 동해안을 해양관광 중심지로 키워나간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은 "울산이 간사 도시로 부산, 경북, 강원과 긴밀히 협력해 동해안권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2515430886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